반응형 여행/해외여행19 [해외맛집] 벤쿠버 스티븐스턴 브런치집 찐후기 마지막날의 황금코스, 스티븐스턴에서 브런치 즐기기벤쿠버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아침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 어디를 갈지 고민된다면 스티븐스턴(Steveston)을 들려보세요! 공항 아래쪽에 있는 작은 해안 마을이지만 구경거리고 알차고 이곳의 평온한 풍경이 감동적이에요. 이 작은 마을에는 꽤 많은 브런치 카페가 있었고, 그중 평점이 높고 무료 공영주차장과 가까운 Toast to Coast를 방문했어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Canadian Benny 와 팬케이크 였습니다. 베니는 캐나다식 아침식사라고 하네요. 특히 Canadian Benny는 소스와 수란의 익힘 정도가 완벽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해시브라운의 튀김정도도 이븐했고요..ㅎㅎ과일듬뿍 팬케이크도 촉촉하고 부드러워 기분 좋은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 2025. 1. 31. [해외맛집] 밴쿠버 키칠라노 해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NOOK 후기 키칠라노 해변의 감성 이탤리안 레스토랑, Nook 방문기밴쿠버의 아름다운 키칠라노 해변(Kitsilano Beach)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Nook은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찾기 쉬운 위치에 자리 잡고 있고, 가게 앞에는 귀여운 허스키 한 마리가 있어 더욱 눈에 띄는 곳이었어요.🩷 주문한 메뉴Green (샐러드)Orecchiette (오일 베이스 파스타)Rigatoni Boscaiola (크림소스 파스타)마르게리따 피자음식이 나오고 보니 예상보다 양이 많아서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될 정도였어요.음식 맛 & 경험1) 마르게리따 피자 🍕피자는 내부 화덕에서 갓 구워져 나왔고, 쫄깃한 도우와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이탈리안 레스토랑답게 도우의 식감이 매우 만족스러웠어요.2) Orecch.. 2025. 1. 30. [해외맛집] 나트랑 로컬맛집, 반깐97 (메뉴, 먹는 방법, 후기) 나트랑 여행 중큰 기대없이 간 곳인데 너무 맛있었던 반깐 97!위치는 반미 맛집으로 유명한 '반미판' 바로 옆옆집!! 불판 위에서 아주머니께서 타코야끼 같은 너낌?으로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여러 판씩 구워주셔요. 더운 날씨에 열심히 굽고 계시는데신기해서 사진 여러장 찍었네요. 저희는 새우 반깐, 오징어 반깐을 주문했어요. 오우, 비주얼 폭발하는거 보이나요? 생각보다 반죽이나 음식에 간이 세게 되어있지 않아서소스 (젓갈 같은) 활용을 잘해주는게 좋아요. 망고 슬라이스도 팍팍 넣어줘야살짝 새콤한 킥이 있어요.더 새콤한거 원하시면 꼬마라임? 같이 생긴 아이 짜서 넣으면더 새콤하고 톡 쏘는 맛이에요. 소스가 내 마음대로 만드는건데제가 잘 만들어서 그런지? 맛있었어요 :) 소스는 기본으로 주시는 .. 2024. 11. 17. [해외맛집] 나트랑 로컬맛집, 꽌옥응언 (메뉴추천, 후기) 나트랑의 해산물 로컬 맛집 ♥해산물 가성비 맛집으로 추천받은 이곳은 역시나 싱싱한 해산물이 맛있었어요.가성비 좋았던 꽌옥응언 ♥ 외관은 이렇게 생겼고 에어컨은 여느 현지맛집처럼 없습니다, 네ㅋㅋ큰 선풍기만 있을 뿐...ㅋ 저희는 맛조개, 가리비, 옥수수볶음, 랍스터이렇게 4가지 요리를 우선 주문했어요. 메뉴판은 현지어로 되어있어서 구글번역기로 카메라로 찍어서 주문했어요.구글 번역기가 생각보다 잘 해석해주더라구요?! 랍스타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와있어서 마늘과 향이 잘 어우러지는 맛이었어요.저희는 양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 마지막에 해산물 볶음면을 시켰는데인도네시아 라면 맛?이 났어요.맛 없을 수 없는 맛ㅋㅋㅋ🤣나트랑에서 로컬 해산물 맛집 찾으신다면 꽌옥응언 추천드립니다 💜모든 음식은 내돈내산/지인찬.. 2024. 11. 16.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